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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 노트
앱을 만들고 다듬으면서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.
공부법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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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LPT 청해 공부법 (틀린 문제 3초만 반복하기)
문법과 어휘는 오르는데 청해만 제자리인 이유는 대개 음원을 한 번 듣고 해설지로 넘어가기 때문입니다. 틀린 문제의 3초만 잘라 반복하고 받아쓰기로 축약음을 찾아내는 JLPT 청해 공부법을 문제 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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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튜브로 일본어 듣기·섀도잉 연습하는 법
애니는 몇 백 편 봤는데 정작 입은 안 떨어지는 이유. 좋아하는 일본어 영상에서 10초만 잘라 구간 반복하고 0.5배속으로 박자를 잡은 뒤 섀도잉한 목소리를 원본과 이어 들어보는 연습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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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튜브로 영어 듣기 연습하는 법
자막을 켜면 다 들리는데 끄면 안 들립니다. 영어 전공자가 몇 년을 헤매다 정착한 유튜브 영어 듣기 연습법. 영상 고르는 기준부터 안 들리는 구간 반복, 0.5배속, 받아쓰기, 섀도잉까지 돌림으로 하는 순서를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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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험 공부 계획 짜는 법 (날짜부터 거꾸로 세기)
시험 공부 계획이 매번 무너지는 건 오늘 할 양을 모르기 때문입니다. 메멘토는 폴더에 목표일을 넣으면 그날까지 전체를 한 번은 보도록 분량을 나누고 오늘 할 양과 시험 준비도를 숫자로 보여줍니다.
개발 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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틀린 문제를 다시 풀고 싶어서 직접 앱을 만들었습니다
한 번 풀면 답이 먼저 보여 틀린 문제를 다시 풀 수 없었습니다. AWS 자격증을 준비하며 겪은 일이고 JPT를 공부하는 아내도 같았습니다. 지면을 찍으면 깨끗한 새 문제로 되살리는 오답노트 앱 큐핏을 만든 이야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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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부터 들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해서 추천 영상을 골라봤습니다
처음 쓰는 분들이 "뭐부터 시작해야 해요?"라고 물었습니다. 수동 자막이 달린 영상들을 언어별로 골라 담았고 영어·일본어·한국어·이탈리아어·스페인어 260편이 넘었습니다. 돌림 추천 영상 큐레이션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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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 전공자인데 미드가 안 들려서 직접 앱을 만들었습니다
넷플릭스가 안 들리는 이유를 분석해 토크쇼 구간 반복 학습법에 도달했고, 그 과정에 맞는 도구가 없어 직접 만들었습니다. 돌림(Dollim) 개발 후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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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꾸 까먹는 게 억울해서 암기 앱을 만들었습니다
외운 단어를 일주일 뒤에 또 찾아보는 게 억울했습니다. Anki는 오래 못 갔고, 결국 붙여넣으면 AI가 카드를 만들어주는 앱을 직접 만들었습니다. 메멘토 개발 후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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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뛰는데 뭘 입을지 몰라서, 날씨 앱을 만들었습니다
매일 뛰는 러너의 진짜 고민은 "뛸까 말까"가 아니라 "뭘 입을까"입니다. 기온·비·미세먼지·습도·바람을 러닝 점수 하나로 만들고, 캐릭터가 옷차림까지 입어주는 앱을 만든 이야기. 런웨더 개발 후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