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자성어 기초 빈출 40
한국어 · 40장
시험과 글에 가장 자주 나오는 사자성어 40개
사자성어 기초 빈출 40 전체 목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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一石二鳥
[일석이조] 돌 하나를 던져 새 두 마리를 잡는다. 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익을 얻음.
출퇴근길에 듣기 공부를 하니 일석이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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十匙一飯
[십시일반]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 그릇이 된다. 여럿이 조금씩 힘을 모으면 한 사람을 돕기 쉬움.
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이 목표액을 넘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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苦肉之策
[고육지책] 제 몸을 상해 가며 쓰는 계책. 달리 방법이 없어 어쩔 수 없이 택하는 수단.
적자를 막으려 점포를 줄인 것은 고육지책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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累卵之危
[누란지위] 알을 쌓아 놓은 듯한 위태로움. 몹시 위험한 처지.
회사는 부도 직전의 누란지위에 놓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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群鷄一鶴
[군계일학] 닭 무리 속의 학 한 마리. 평범한 사람들 사이에 뛰어난 한 사람이 섞여 있음.
신입 중에서도 그는 군계일학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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過猶不及
[과유불급]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. 정도를 넘으면 모자람만 못함.
과유불급이라 했으니 연습도 적당히 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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語不成說
[어불성설] 말이 조금도 이치에 맞지 않음.
준비도 없이 성과를 바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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千載一遇
[천재일우] 천 년에 한 번 만날 기회. 좀처럼 오지 않는 좋은 기회.
이번 수주는 천재일우의 기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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同病相憐
[동병상련] 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김. 처지가 비슷한 사람끼리 동정함.
같은 시기를 준비하는 처지라 동병상련을 느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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馬耳東風
[마이동풍] 말의 귀에 부는 봄바람.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흘려버림.
몇 번을 일러도 마이동풍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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事必歸正
[사필귀정]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데로 돌아감.
사필귀정이라 믿고 재판 결과를 기다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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因果應報
[인과응보] 원인에 따라 결과가 갚아짐. 행한 대로 좋고 나쁜 결과를 받음.
인과응보라는 말이 실감 나는 결말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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龍頭蛇尾
[용두사미] 머리는 용이고 꼬리는 뱀이다. 시작은 거창하나 끝이 흐지부지함.
야심 차게 시작한 사업이 용두사미로 끝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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有備無患
[유비무환] 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면 근심할 것이 없음.
유비무환이라 비상 식량을 미리 챙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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甘言利說
[감언이설] 귀에 달콤하고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.
감언이설에 넘어가 계약서에 서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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見物生心
[견물생심] 물건을 보면 갖고 싶은 욕심이 생김.
견물생심이라 매장에 들어가지 않기로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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空中樓閣
[공중누각] 공중에 지은 누각. 근거나 토대가 없는 헛된 생각이나 계획.
재원 대책이 없는 공약은 공중누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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九死一生
[구사일생] 아홉 번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남. 간신히 목숨을 건짐.
구사일생으로 사고 현장에서 빠져나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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群雄割據
[군웅할거] 여러 영웅이 각지를 차지하고 세력을 다툼.
초기 시장은 군웅할거의 양상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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錦衣還鄕
[금의환향]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감. 성공하여 고향에 돌아옴.
우승 후 금의환향한 선수를 시민들이 맞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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氣高萬丈
[기고만장] 기운이 만 길이나 뻗침. 일이 뜻대로 되어 기세가 대단함.
첫 성공에 기고만장해 주변을 살피지 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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落花流水
[낙화유수]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. 가는 봄의 경치, 또는 쇠퇴해 가는 형편.
전성기가 지난 팀의 형세가 낙화유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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難兄難弟
[난형난제] 누구를 형이라 하고 누구를 아우라 하기 어려움.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.
두 후보의 공약은 난형난제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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南柯一夢
[남가일몽] 남쪽 가지 아래서 꾼 한바탕 꿈. 덧없는 부귀영화.
한때의 영화가 남가일몽처럼 사라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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囊中之錐
[낭중지추] 주머니 속의 송곳.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드러남.
낭중지추라더니 그의 실력은 곧 알려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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大器晩成
[대기만성]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짐. 큰 인물은 늦게 두각을 나타냄.
대기만성형이라 조급해하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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獨不將軍
[독불장군] 혼자서는 장군이 될 수 없다. 남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고집을 부리는 사람.
독불장군식 운영으로는 조직이 굴러가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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東問西答
[동문서답] 동쪽을 묻는데 서쪽을 답함. 묻는 말과 전혀 상관없는 대답.
질문의 요지를 놓쳐 동문서답을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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同床異夢
[동상이몽] 같은 자리에 누워 다른 꿈을 꿈.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나 속생각이 다름.
연합은 했지만 두 당은 동상이몽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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燈下不明
[등하불명] 등잔 밑이 어둡다. 가까이 있는 것을 오히려 알기 어려움.
등하불명이라 원인은 바로 옆에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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明若觀火
[명약관화] 불을 보듯 분명함.
준비 없이 나서면 실패할 것이 명약관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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目不忍見
[목불인견] 눈으로 차마 보지 못할 만큼 딱하거나 참혹함.
수해 현장은 목불인견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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門前成市
[문전성시] 문 앞이 시장을 이룸.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붐빔.
개업 첫날부터 가게가 문전성시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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背恩忘德
[배은망덕] 남에게 입은 은혜를 저버리고 은덕을 잊음.
도움을 받고도 등을 돌린 배은망덕한 처사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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百年河淸
[백년하청] 황하가 맑아지기를 백 년 기다림. 아무리 기다려도 이루어지기 어려움.
제도가 바뀌기를 기다리는 것은 백년하청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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附和雷同
[부화뇌동] 제 주견 없이 남이 하는 대로 덩달아 따라 함.
여론에 부화뇌동하지 말고 근거를 확인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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不恥下問
[불치하문]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음.
불치하문의 자세로 신입에게도 배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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四面楚歌
[사면초가] 사방에서 초나라 노래가 들림. 사방이 적에게 둘러싸여 고립된 처지.
여론과 내부 반발까지 겹쳐 사면초가에 몰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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山戰水戰
[산전수전] 산에서도 싸우고 물에서도 싸움. 세상의 온갖 고생과 어려움을 다 겪음.
산전수전 다 겪은 그는 좀처럼 흔들리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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橫說竪說
[횡설수설] 조리 없이 이 말 저 말 마구 지껄임.
준비가 없으니 발표가 횡설수설이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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