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능검 기본 · 조선 핵심 빈출
한국어 · 100장
한국사능력검정시험 조선 핵심 빈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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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 건국
1392년 이성계가 신진 사대부와 함께 건국. 위화도 회군·과전법으로 기반 마련.
🔑 정도전(재상 중심) vs 이방원(왕권 중심) 대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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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도전
조선 개국 공신. 재상 중심 정치 주장, '조선경국전'·'불씨잡변'(불교 비판) 저술.
🔑 불씨잡변=성리학으로 불교 비판. 1차 왕자의 난 때 제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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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양 천도
1394년 태조가 한양으로 천도. 경복궁·종묘·사직 건설로 유교적 도성 정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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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 태종
왕권 강화. 6조 직계제 시행, 사병 혁파, 호패법·신문고 실시, 양전·인구 조사.
🔑 6조 직계제=왕권 강화(의정부 거치지 않음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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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패법
조선 태종 때 시행. 16세 이상 남자에게 신분증(호패) 발급 → 인구 파악·조세·군역 부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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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 세종
집현전 설치, 의정부 서사제, 훈민정음 창제, 4군6진 개척, 과학 기구 제작, 공법 시행.
🔑 세종=훈민정음·집현전·4군6진·측우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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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정부 서사제
세종 때 시행. 6조가 의정부를 거쳐 왕에게 보고 → 재상 권한 존중(왕권·신권 조화).
🔑 6조직계제(태종·세조)와 대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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훈민정음
1443년 세종이 창제, 1446년 반포한 우리 고유 문자. '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'.
🔑 창제 1443 / 반포 1446. 용비어천가 등 간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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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군 6진
세종 때 여진을 몰아내고 압록강(최윤덕 4군)·두만강(김종서 6진) 일대 개척 → 오늘날 국경 확정.
🔑 최윤덕=4군 / 김종서=6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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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시마(대마도) 정벌
세종 때 이종무가 왜구 근거지 쓰시마 정벌(1419). 이후 3포 개항·계해약조로 통제 무역.
🔑 이종무=대마도 정벌(1419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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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종의 과학 기구
측우기(강우량), 앙부일구(해시계), 자격루(물시계), 혼천의(천체) 등 제작.
🔑 장영실이 자격루·앙부일구 제작 주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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칠정산
세종 때 한양 기준으로 만든 우리 역법. 중국·아라비아 역법을 참고해 독자 계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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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사직설
세종 때 편찬한 우리 풍토에 맞는 농서. 노농(老農)의 실제 경험을 모아 정리.
🔑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최초의 농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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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법(전분6등·연분9등)
세종 때 정비한 조세 제도. 토지 비옥도(전분 6등)와 풍흉(연분 9등)에 따라 차등 부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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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 세조
계유정난(1453)으로 즉위. 6조 직계제 부활, 직전법 시행, 경국대전 편찬 시작.
🔑 직전법·경국대전 편찬 시작=세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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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전법
세조 때 시행. 현직 관리에게만 수조권 지급(과전 부족 해결).
🔑 과전법→직전법(현직)→명종 때 폐지(녹봉제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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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 성종
경국대전 완성·반포, 홍문관 설치, 사림 등용, 동국통감·악학궤범 편찬.
🔑 경국대전 완성·홍문관=성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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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국대전
조선의 기본 법전. 세조 때 편찬 시작, 성종 때 완성·반포. 유교적 통치 질서의 근간.
🔑 6전 체제(이·호·예·병·형·공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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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의 중앙 통치
의정부(국정 총괄)+6조(행정 집행), 3사(언론), 승정원(왕명 출납), 의금부(국왕 직속 사법), 한성부.
🔑 승정원·의금부=왕권 직속 기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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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사
사헌부(감찰)·사간원(간쟁)·홍문관(자문). 언론 기능으로 권력 독점을 견제.
🔑 대간=사헌부+사간원, 서경권 행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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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의 지방 행정
전국 8도→관찰사 파견, 모든 군현에 수령 파견, 향리는 행정 실무 보조, 유향소(향촌 자치).
🔑 고려와 달리 모든 군현에 수령 파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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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의 교육·과거
성균관(최고)·향교·서원·서당. 과거는 문과·무과·잡과, 문과를 가장 중시.
🔑 고려와 달리 무과 정식 실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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훈구와 사림
훈구: 세조 즉위 공신, 대농장·권력 독점. 사림: 지방 사족, 성종 때 3사로 진출해 훈구 비판.
🔑 사림의 학문적 연원=정몽주·길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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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대 사화
사림이 화를 입은 사건: 무오(1498·김종직 조의제문)·갑자(1504)·기묘(1519·조광조)·을사(1545).
🔑 무오=조의제문 / 기묘=조광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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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광조
중종 때 사림 개혁. 현량과 실시, 소격서 폐지, 위훈 삭제 추진 → 기묘사화로 제거.
🔑 위훈 삭제 시도가 훈구 반발 불러 기묘사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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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원
사림의 사설 교육·제사 기관. 주세붕이 백운동 서원(최초) 건립, 이황 건의로 소수 서원(최초 사액).
🔑 백운동=최초 서원 / 소수=최초 사액 서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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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약
향촌 자치 규약(덕업상권 등 4대 덕목). 조광조가 보급 시도, 이황·이이가 발전시킴.
🔑 사림의 향촌 지배 기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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붕당의 형성
선조 때 사림이 이조 전랑 자리를 두고 동인·서인으로 분열(1575).
🔑 동인(김효원)·서인(심의겸), 이조 전랑이 발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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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인·서인 분열
동인은 정여립 모반 등을 거쳐 남인·북인으로, 서인은 후에 노론·소론으로 분화.
🔑 광해군기=북인 집권, 인조반정=서인 집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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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대교린
조선의 외교 원칙. 명에는 사대(조공·책봉), 여진·일본에는 교린(회유와 강경 병행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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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포 개항·계해약조
세종 때 부산포·제포·염포 개항, 계해약조(1443)로 무역 규모 제한.
🔑 이후 삼포왜란→임진왜란으로 이어지는 갈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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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진왜란
1592년 일본(도요토미)의 침략. 수군·의병·명군 활약으로 격퇴, 7년 전쟁으로 국토 황폐화.
🔑 1592 발발, 정유재란(1597) 재침, 1598 종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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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신
임진왜란 수군 명장. 옥포·한산도·명량·노량 해전 승리로 제해권 장악, 일본 보급로 차단.
🔑 한산도=학익진, 명량=13척 대승, 노량=전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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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산도 대첩
1592년 이순신이 학익진으로 일본 수군을 크게 무찌른 해전.
🔑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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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주 대첩
1592년 김시민이 진주성에서 일본군을 격퇴한 전투.
🔑 진주=김시민(1차), 임진왜란 3대 대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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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주 대첩
1593년 권율이 행주산성에서 일본군을 물리친 전투(부녀자 활약 전설).
🔑 권율=행주대첩, 임진왜란 3대 대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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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진왜란 의병
곽재우(홍의장군)·고경명·조헌·휴정(서산대사)·유정(사명대사) 등 자발적 항전.
🔑 곽재우=의령, 승병=서산·사명대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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훈련도감
임진왜란 중 설치한 중앙군. 포수·사수·살수의 삼수병, 급료를 받는 직업 군인.
🔑 5군영의 시작=훈련도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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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변사
본래 국방 임시 기구. 양난을 거치며 국정 전반을 총괄하는 최고 기구로 확대(왕권·의정부 약화).
🔑 세도정치기 권력 독점 → 흥선대원군이 혁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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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해군의 중립 외교
명과 후금 사이에서 실리적 중립 외교, 전후 복구(대동법 시범)·동의보감 편찬.
🔑 중립외교가 서인 반발→인조반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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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조반정
1623년 서인이 광해군을 몰아내고 인조 옹립. 친명배금 정책으로 전환.
🔑 친명배금이 정묘·병자호란의 원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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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묘호란
1627년 후금의 침입. 정봉수·이립 등 항전, 후금과 형제 관계 체결.
🔑 정묘=형제 관계 / 병자=군신 관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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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자호란
1636년 청의 침입. 인조가 남한산성 항전 끝에 삼전도에서 항복(군신 관계).
🔑 삼전도의 굴욕, 소현세자·봉림대군 인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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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벌론
병자호란의 치욕을 씻고자 효종이 청 정벌을 추진(송시열 등). 실현되지는 못함.
🔑 효종=북벌, 이후 북학론으로 전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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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두산정계비
1712년 숙종 때 조선과 청의 국경을 정해 세운 비석(서쪽 압록강·동쪽 토문강).
🔑 토문강 해석이 간도 귀속 논쟁의 근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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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송 논쟁
현종 때 효종·효종비 사후 자의대비의 상복 기간을 두고 서인·남인이 벌인 논쟁.
🔑 기해예송·갑인예송, 붕당 대립 격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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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국
숙종 때 집권 붕당이 급격히 교체된 사건(경신·기사·갑술). 붕당 정치가 일당 전제로 변질.
🔑 환국으로 붕당 간 보복·대립 심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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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 영조
탕평책 추진, 균역법 시행, 신문고 부활, 청계천 준설, '속대전' 편찬.
🔑 영조=탕평비·균역법·속대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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탕평책
붕당 간 대립을 완화하려 인재를 고루 등용한 정책(영조·정조). 영조는 탕평비 건립.
🔑 근본 해결책은 아니었음(왕권으로 억제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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균역법
영조 때 군포를 2필에서 1필로 줄인 제도. 부족분은 결작·선무군관포·어염세로 보충.
🔑 군포 2필→1필, 농민 부담 경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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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 정조
규장각·초계문신제·장용영 설치, 수원 화성 건설, 신해통공, '대전통편' 편찬.
🔑 정조=규장각·장용영·수원화성·신해통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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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장각
정조가 설치한 왕실 도서관 겸 학술·정책 기구. 초계문신 양성으로 개혁 친위 세력 육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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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원 화성
정조가 건설한 계획도시·성곽. 정약용의 거중기를 활용, 정치적·군사적 중심지로 구상.
🔑 거중기=정약용,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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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해통공
1791년 정조 때 육의전을 제외한 시전 상인의 금난전권 폐지 → 사상의 자유로운 활동 허용.
🔑 금난전권 폐지=사상 성장 촉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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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도 정치
정조 사후 순조·헌종·철종 3대 동안 안동 김씨·풍양 조씨 등 외척이 권력 독점.
🔑 비변사 장악, 삼정 문란, 매관매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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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정의 문란
전정·군정·환곡의 부패. 백성 수탈이 극심해져 임술 농민 봉기(1862)의 원인.
🔑 환곡 문란이 가장 심각, 임술민란 배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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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정법
인조 때 전세를 풍흉과 관계없이 토지 1결당 미곡 4두로 고정한 제도.
🔑 전세는 낮아졌으나 부가세 부담은 여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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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동법
공납을 토지 결수에 따라 쌀·베·돈으로 내게 한 제도. 광해군 경기 시범→숙종 때 전국 확대.
🔑 공인 등장·상품화폐경제 발달의 계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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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인
대동법 시행으로 등장한 어용 상인. 관청 물품을 대량 조달 → 수공업·상업 발달 촉진.
🔑 대동법=공인 등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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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평통보
조선 후기 전국적으로 유통된 화폐. 상품 화폐 경제 발달로 널리 사용(전황 발생).
🔑 숙종 때 전국 유통, 전황(동전 부족) 문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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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내기법(이앙법)
조선 후기 전국 확산. 노동력 절감·수확량 증대·이모작 가능 → 광작과 부농 등장.
🔑 이앙법=광작·농민층 분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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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상(私商)
조선 후기 자유 상인. 송상(개성)·경강상인(한강)·만상(의주)·내상(동래)·유상(평양).
🔑 송상=개성·인삼, 만상=대청 무역, 내상=대일 무역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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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부상
조선의 행상 조직. 장시를 돌며 봇짐·등짐으로 물품을 유통, 전국 상업망 형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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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시
조선 후기 발달한 정기 시장. 5일장 중심으로 전국에 확산, 상업 발달의 기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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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업의 발달
조선 후기 설점수세제로 민간 채굴 허용. 자본가(물주)와 경영 전문가 덕대가 광산 운영.
🔑 덕대=전문 경영인, 잠채 성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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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 작물
조선 후기 인삼·담배·면화·채소 등 상업적 재배 확대 → 농가 소득 증대.
🔑 인삼=대표 상품 작물(송상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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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 후기 수공업
관영 수공업 쇠퇴, 민영 수공업 발달. 상인에게 자본을 미리 받는 선대제 성행.
🔑 선대제=상인 자본의 수공업 지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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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분제의 동요
조선 후기 양반 수 증가, 상민·노비 감소. 부농의 신분 상승과 몰락 양반 발생.
🔑 공명첩·납속·족보 위조로 신분 상승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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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명첩·납속
이름 없이 발급한 명예 관직 임명장(공명첩)과 곡물을 받고 신분을 올려 준 제도(납속).
🔑 양난 후 재정 확보책 → 신분제 동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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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노비 해방
순조 때(1801) 중앙 관청의 공노비 약 6만 6천 명을 해방.
🔑 1801년 공노비 해방, 신분제 변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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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얼의 통청 운동
서얼이 차별 철폐와 관직 진출(청요직)을 요구. 정조 때 규장각 검서관(유득공 등) 등용.
🔑 검서관=박제가·유득공·이덕무(서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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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인의 신분 상승 운동
기술직 중인·서리가 집단 상소로 신분 상승을 시도, 시사(詩社)를 조직해 문예 활동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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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전
조선 후기 향촌 주도권을 두고 기존 사족(구향)과 새로 성장한 부농(신향)이 벌인 대립.
🔑 수령·관권 강화, 사족 향촌 지배 약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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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주교(서학) 전래
17세기 학문(서학)으로 전래→18세기 신앙. 평등·제사 거부로 탄압(신유박해 등).
🔑 신유박해(1801)=정약용 유배·이승훈 처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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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학 창시
1860년 최제우가 창시. 인내천·후천개벽 사상으로 평등 강조, 정부가 혹세무민으로 처형.
🔑 최제우=동학(1860), 동경대전·용담유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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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황
조선 성리학 대가. 주리론, '성학십도'·'주자서절요' 저술, 예안 향약. 일본 성리학에 영향.
🔑 이황=주리론·성학십도·도산서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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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이
조선 성리학 대가. 주기론, '성학집요'·'동호문답', 수미법·10만 양병설 주장.
🔑 이이=주기론·성학집요·수미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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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리학의 보급
16세기 사림이 성리학 중심 사회 운영. 서원·향약을 통해 향촌까지 성리학 질서 확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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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학
성리학적 의례를 연구하는 학문. 양난 후 신분 질서 회복 위해 발달, 예송 논쟁으로 이어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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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학
조선 후기 사회 모순을 개혁하려는 실용 학문. 중농학파(토지)와 중상학파(상공업)로 구분.
🔑 중농=경세치용 / 중상=이용후생·북학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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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형원
중농학파 선구. '반계수록'에서 신분에 따라 토지를 차등 분배하는 균전론 주장.
🔑 유형원=균전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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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익
중농학파. '성호사설' 저술, 한전론(생계 토지 매매 금지) 주장, 6가지 폐단(나라 좀) 지적.
🔑 이익=한전론·성호사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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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약용
실학 집대성. 여전론·정전론, '목민심서'·'경세유표' 저술, 거중기·배다리 설계.
🔑 정약용=여전론·목민심서·거중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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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수원
중상학파. '우서'에서 사농공상의 직업적 평등과 전문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주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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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대용
중상학파. '의산문답'에서 지전설·무한우주론 주장, 중국 중심 세계관 비판.
🔑 홍대용=지전설·혼천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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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지원
중상학파. '열하일기'·'양반전'·'허생전' 저술, 수레·선박·화폐 이용과 상공업 진흥 강조.
🔑 박지원=열하일기·양반전·수레/화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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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제가
중상학파. '북학의'에서 청 문물 수용과 소비를 통한 생산 촉진(우물론) 주장.
🔑 박제가=북학의·소비 권장(우물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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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사강목
안정복이 고조선~고려를 강목체로 정리한 역사서. 독자적 정통론 제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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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해고
유득공이 발해를 우리 역사로 다루며 통일신라·발해를 '남북국'으로 부른 역사서.
🔑 '남북국 시대' 용어=발해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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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동여지도
김정호가 제작한 정밀 전국 지도. 22첩 목판본, 10리마다 눈금으로 거리 표시.
🔑 김정호=대동여지도(목판·축척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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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산어보
정약전이 흑산도 유배 중 저술한 해양 생물 백과(어류 등 관찰 기록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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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경산수화
우리 산천을 직접 보고 그린 화풍. 정선의 '인왕제색도'·'금강전도'가 대표작.
🔑 진경산수화=정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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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속화
서민의 일상을 그린 그림. 김홍도(서민 생활)·신윤복(양반·여인 풍속)이 대표 화가.
🔑 김홍도=씨름/서당, 신윤복=미인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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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소리·탈춤
조선 후기 서민 문화. 판소리(춘향가 등)와 탈춤(양반 풍자)으로 서민 정서 표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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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 소설
조선 후기 서민 문학. '홍길동전'(허균)·'춘향전'·'심청전' 등으로 사회 비판·평등 의식 표현.
🔑 홍길동전=최초 한글 소설(허균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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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화
조선 후기 서민의 정서를 담은 실용·장식 그림(까치호랑이·문자도 등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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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화백자
조선 후기 유행한 도자기. 흰 바탕에 푸른 코발트 안료로 무늬를 그림.
🔑 조선 전기 분청사기→후기 백자·청화백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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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의보감
광해군 때 허준이 편찬한 의학서. 우리 약재 중심으로 정리,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.
🔑 허준=동의보감(광해군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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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명학
지행합일을 강조한 유학. 정제두가 체계화해 강화학파를 형성.
🔑 정제두=강화학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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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민 문화의 발달
조선 후기 경제 성장으로 서민의 문예 향유 확대. 판소리·탈춤·한글 소설·풍속화 유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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